Stories about wany2019. 2. 26. 13:11

Application Consultant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와버렸다.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미 늦은 건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

놓지 않으면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놓지 못하는 어리석음.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