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about wany2007. 10. 9. 06:38

잠에서 깨어나다.

노래방이었다.
내 친구 조창제와 잘생긴 남자연예인(이름이 기억이 안난다.ㅡㅡ;)과 함께 들어간 노래방이었다.
그 남자 연예인은 HOT "행복"을 불렀다.
춤도 췄다.
매우 어설프게 춤을추고 있어서나는언제나그렇듯이 뒤집어지듯이 웃고 있었다.
그러다가 노래를 찾으려고 책을 보는데
이기찬의 "발렌타인(vallentain)" 이 눈에 들어왔다.
책에 한글은 없고 영어로 제목이 적혀있었다.

그러다가 이게 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눈이 떠졌다.
6시가 될때가 된게로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핸드폰은 3시 41분을 가르키고 있었다.

막 눈을 뜨고는 다시 자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했고
그 당시에는 이기찬 노래중에 발렌타인이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없는 거 같다. 한번 찾아봐야겠다.

요즘 이 빌어먹을 불면증때문에 낮에 눈이 안떠진다.

이렇게 오늘하루도 시작된다.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