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about wany2009. 5. 29. 18:34

지겹다.

먼지 모르겠는데 지겹다.
또 다시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하다.

지겹다 지겹다 지겹다.
머 재미난 거 없나?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09. 5. 29. 14:22
쏘내츄럴한 아이

쏘내츄럴할 껀 또 머야.
나도 남자라고! 쳇-

슬프면 당당하게 울수 있는 남자.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