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about wany2010. 3. 22. 14:53
미리 알았더라면

9년전에 알았어야 했어.

드래곤 볼을 그렇게 봤음에도 몰랐던 나는 병신이었단 건가? 쳇-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0. 3. 18. 17:50
그래

응, 그래.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0. 3. 16. 15:07
마음가는대로

너무 어려워 하지도 말고
너무 쉽게 생각하지도 말자.

그 어떤 무엇보다
그 어떤 누구보다
나에게 물어보자

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는 그 모든 변명들을 뒤로하고
마음이 가는 대로 움직이자.

오늘따라 커피가 유난히 쓰다.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