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ntence2011. 6. 15. 09:34
실력없는 자존심만큼 비참한 건 없다

from http://twitpic.com/5bei9m

트위터에서 본 중학교 3학년 아이가 작성했다는 글귀.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1. 6. 15. 09:02
라면

어제 술을 먹어 그런가 라면이 먹고 싶다.
컵라면이라도 사서 먹을까.
라면
라면 by Sean Choe 저작자 표시비영리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