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about wany2011. 7. 11. 09:57
플립턴

수영을 시작한게 2007년 여름.
거의 매년 여름 3개월간 수영 강습을 들었지만 플립턴을 단 한번 배웠다.
것도 자주 안가서 띄엄띄엄 배웠다.
이제는 플립턴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


왠지 잘할 수 있을 거 같은데.ㅋㅋㅋ
Posted by 머째이와니
lol2011. 7. 11. 09:51
timeline

timeilne : 우주 비행중의 스케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뜻. Twitterian 들은 우주 비행중었던 거야.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1. 7. 8. 13:26
비애

비가 온다.

점심을 먹으러 나갔는데 비가 안왔다.
식당에 들어갔는데 비가 시원하게 쏟아졌다.
식당을 나오는데 비가 안왔다.
사무실에 앉아 있는데 비가 시원하게 쏟아졌다.

창가에 맺힌 빗방울
창가에 맺힌 빗방울 by ForestMind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
"비가와 잠도안와 그럴땐 정말 너 생각이나. 그러다 복받쳐올라 자꾸 눈물이 나와."
- DJ.DOC. 비애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