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omething2010. 1. 20. 11:20
결혼

결혼에 대한 짧은 생각

부인은 친구같은 그런여자 였으면 한다.
자기 일을 가지고 있고 그에 대한 열정도 있었으면 한다.
무엇보다 가족을 위해서 하는 일은 내가 할 수 있으니까 부인은 자신을 위해서 일을 했으면 한다.
나의 위치가 상태가 바닥을 치고 있을 때에도 옆에서 손을 잡아주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멀리 있어도 함께 있는 느낌의 포근한 사람이었으면 한다.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생각들을 보여주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나 역시 그 사람에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한다.

머- 결국은 서로 노력해야 하겠지만 그랬으면 한다.
결혼을 반드시 해야한다?에는 물음표이지만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

그냥 머 하던 일도 끝나가고 해서 주절거려 봄.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