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omething2013. 2. 5. 16:59

시기


다른 사람의 글을 보면서 '나는 여기서 뭘 하고 있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무척이나 기분이 나쁘다.


내 스스로에게.


방심하는 순간. 긴장을 늦추는 순간.

시기와 질투가 필요하다.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