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about wany2007. 10. 10. 18:45
Tell me





지랄대가리가 나이트에서 그렇게 기다리던 Tell me

저 어깨 흔드는 거 때문에 그렇게 기다렸던 듯하다.

뭐 어쨌든 그 때 저노래는 안나왔다.

내가 춤은 정말 쥐약이고 잘 모르지만

이 분 귀엽게 잘 추시는 거 같다.

후후후 보고 연습해야지.

26의 남자가 하기에는 심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이러고 있다.ㅡㅡ;;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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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동영상이 삭제되서 박진영이 춘 tell me 춤 긁어 왔다.

역시 죽지 않는다 박진영.

완전 부럽삼.ㅠㅠ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