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omething2009. 6. 23. 17:35
사람

사람.
가장 어렵고
가장 힘들고
가장 그리운

사람.
Posted by 머째이와니
About something2009. 6. 22. 09:45
It's raining.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비가 무지막지하게 내린다.

우리가 우산을 쓰고 다녀서
하늘에 구멍이 뚫려있는지 확인을 못하는 것 뿐일지도 모른다.

미리 짐작하지 말자.
하늘에 구멍이 뚫려 있으면 어쩔?

마음 가는 대로 하자.
난 머가 이렇게 어려운 게냐. 쳇.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09. 6. 19. 09:12

술이 안 깬다.

달콤한 꿈을 꾸고
늦어서 이도 안 닦고 출근해서.
술이 안 깬다.
아- Andy 랑 술을 너무 먹었나보다.

썅. 죽을 거 같다.
죽을 지도 몰라.
아아아아아아아아아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