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omething2010. 1. 29. 16:31
열정

어떤 것을 하더라도 열정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다.
하지만 한번이라도 열정을 가지고 행동한 적이 있느냐라는 물음에는
나 역시 물음표로 대답할 수 밖에 없었다.

누군가의 글에서 퍼온 것 같지만.
망구 내 생각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0. 1. 28. 12:09
가고 싶다.

그래 나
중국이든 영국이든
어디든 가고 싶다!

특히 영국이...
쫌 심심하고 불편하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가고 싶다!!!!!!!!!!!!!!!!!!ㅠ.ㅠ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0. 1. 27. 15:27
주중 보딩

주중 보딩. 말은 되는데 말이 이상하다;;;;
머 어쨌든 어제 그 말로만 듣던,
쉬지 않는 주중에 보드를 타러 갔다.

재주부리는 곰-Present(현재)-와 함께.

한 세시간 타고 새벽 2시에 방에 들어왔다는...
present는 3시에 ㄷㄷㄷㄷ;;;;;

어제 막판에 재주넘다가 씹겁하게 넘어져서
한동안 숨도 못쉬고 앉아서 괴로워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뼈는 안다쳤고 오늘도 별 무리없이 멀쩡하다.
( 타고난 건강인?? 이렇게 급사하지..ㅡㅡ;;)

하튼 평일에 보딩하는 것도 꽤 괜찮더라. 사람이 없어서...ㅋ
쫌 피곤하기는 하지만 집중해서 일하고 있는 중(?)-ㅋㅋㅋ

아고- 이제 다시 일하러- 뿅!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