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omething2011. 5. 23. 13:57
음악

영어로 Music.
일본어로 おん-がく
중국어로 音乐
러시어로 그게 머가 중요하겠니.

이천일십일년공오월이십일일. "(부산한) 브로콜리 너마저" 공연을 보았다.
공연을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대부분의 공연을 가면 그 가수의 팬이 되어 버린다.
물론 이 번 공연도.

게다가 놀랍게도 브로콜리 너마저 리더가 창원 출신.
게다가 함동수(John Lanham)님께서 본인 스스로 음악을 들어보고는 서울에서 앨범을 샀었더라는.
게다가 함동수님께 싱글앨범을 선물하려 했는데 거기에 사인을 받게 되었다는.
게다가 더불어 나도 MINI도 사인을 받게 되었다는.

굳이 사인때문이 아니라 진심 음악이 좋다.
사인받은 녀석은 스캔을 했으니 작업해서 올려야겠다.
지금은 회사이니까 그냥 글만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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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으니까 사진도.
자랑


여튼.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해" - from broccoli, you too?

음악은 사람을 공감하게 한다.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1. 5. 20. 16:09
돈을 버는 방법

돈을 버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건 아니고.
요즘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이 좀 많다.

무얼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까?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할까?

집을 사고 싶은데.
돈은 은행에 있다.
물론 내 돈은 아니고. 쳇-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1. 5. 19. 17:45
Review 문서 from MS consultants in UK

어떻게 하다가 우리 프로젝트 Source 에 대한 UK MS Consultants의 문서를 보게 되었는데.
장난 아니고 괜찮다.
새로운 정보들이 한가득~
근데 UK 개발자들 시간이 없어서인지 모두 적용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좋은 정보들에 비해 개발해 놓은 건 생각보다 근사하지는 않다.
그렇다고 해도 so bad 는 아닌 듯.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