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about wany2011. 11. 18. 16:31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1. 11. 17. 18:20
재미도 없고

요즘 일을 안하고 있으니까 재미도 없고 보람도 없고
머 그렇다.

너무 많은 것도 반대하지만
너무 없는 것도 반대한다.

밥값은 해야하니까.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1. 11. 16. 19:15
면접

수민이가 면접을 본다고 해서 퇴근안하고 기다리고 있다.
내가 입사할 때의 면접이 문득 생각난다.
아득했었지.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