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about wany2011. 11. 24. 09:02
꿀모닝
 

오늘은 오랜만에 '브로콜리 너마저' 노래들을 듣고 출근했는데.
상쾌하다.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해.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11. 11. 21. 15:08
부족하다

요즘 일하는게 미친듯이 재미가 없는데.
문득 마소를 읽고는
내가 아직 모르는게 미친듯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많을 걸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제에 부딫혔을 때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은 되지 않는 다는 생각.
당분간은 오유랑 이글루스 개그밸리 그만 들락날락해야겠다.
Posted by 머째이와니
About something2011. 11. 18. 17:42
안된다

무언가가 안된다고 생각될 때.
그 안되는 이유 첫번째는 '안된다'는 생각 때문이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뀔 기회를 주고
행동이 바뀌면 결과가 바뀔 기회를 준다.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