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about wany2013. 1. 25. 18:17

꼼지락


수민이랑 김치찜 먹으로 가고 싶어서 꼼지락 꼼지락한다.

상무님 나가면 나가야지.

Posted by 머째이와니
About something2013. 1. 24. 11:26

초조


자신이 조금 늦다 생각되어도 초조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참신함'의 피카소도 있지만, 67세에 정점을 맞이했던 '꾸준함'의 세잔도 있습니다.

- 2013.01.24 예병일의 경제노트 中


하지만 나는 그냥 혁신가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라면 거짓말이다.

Posted by 머째이와니
A sentence2013. 1. 18. 18:01

양이 질을 압도하고, 이끌고, 창출한다.


양이 질을 압도하고, 이끌고, 창출한다.

양이 넘쳐야 질을 생각할 수 있다.

- 48분 기적의 독서법 中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