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omething2009. 10. 19. 17:09
가을 하늘.

눈이 부시게 높은 가을 하늘이다.

가을은 역시 여유로운 계절.
다가오는 추위가 겨울을 알리고 있으니 조금 불안하기는 하다.

회사도 날씨덕분인지 이번 달까지는 여유가 있을 듯하고
이 후 연말까지는 빡세게(?) 돌릴 생각인가 보다.

언제부턴가 그렇다.
바쁘면 너무 바빠서 신경쓰이고 한가하면 '앞으로 얼마나 바쁘려고 이러나'하면서 신경쓰인다.

말이 그렇지 사실 바빠도 스트레스는 별로 안 쌓인다.ㅋㅋㅋ

머 어쨋든 기분 좋은 가을이다.

제주도의 가을 기념샷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09. 10. 14. 18:52
고민중

학원을 갈까.
엽이랑 맥주를 먹을까.
이사님이랑 저녁먹으러 갈까?

이사님이랑 일잔하러 가게 되겠지?!ㅋ

원래는 별로 안바쁜데 오늘 갑가기 일이 한꺼번에 왔다.
학원가야하는데 제일 하고 싶은 거는 엽이랑 맥주 마시는 거고 하게 될 거는 이사님이랑 저녁?

이건 머 사실 고민이지만 사실 고민이 아닌?ㅋㅋㅋㅋ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