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omething2007. 10. 16. 23:37
초콜렛과 인생에 대한 고찰

언제나이야기 하고 다니는 거지만 나는 초콜렛을 좋아한다.
뭐 무지하니 많이 드시는 거는 아니고 그냥 가끔씩 먹는 걸 좋아한다.
특히 사진처럼 미쿡에서 작은 아버지가 보내주시는 초콜렛은 특히 좋아한다.
미쿡 꺼라서 그렇다는 게 아니고 멀리 타국에서 가족이 보내주는 거라서 그렇다.

초콜렛은달콤하다.
달콤하기 때문에 빠져들기쉽지만
달콤하다는 이유로 많이 먹지는 못한다.

초콜렛의 원료는 카카오다.
카카오가 많으면 많을수록 달콤해지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 쓰다.
너무 써서 삼키지도 못할만큼


지금 내 인생도 그런듯하다
달콤했다.
너무 달콤해서 금새 질려버렸었고
달콤해서 넣었던 그 카카오들이
이제는 삼키지도 못할만큼 쓰다.

그냥 그렇다.
그냥 지금은 그렇다.
그렇게 초콜렛을 좋아하는 나는 그렇다.

더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글로 적으니 형편없다.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07. 10. 12. 23:14

잠수

가끔은 생각도 못했던 사람이 나의 일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것에 놀란다.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음에도
정말 의외의 사람에게서 나의 이야기를 들을 때 놀라곤한다.

사람이 질린다.
사람이 무섭고.

지금은 잠시 움츠려도 좋을 것 같다.

잠수라...나랑은 안어울린다만
사람들이 왜 사람들과 떨어져서 무엇을 하려는지 전혀 이해하지 몰랐다만.
이제는 조금 정말 조금 알 것 같다.

Posted by 머째이와니
Stories about wany2007. 10. 10. 18:45
Tell me





지랄대가리가 나이트에서 그렇게 기다리던 Tell me

저 어깨 흔드는 거 때문에 그렇게 기다렸던 듯하다.

뭐 어쨌든 그 때 저노래는 안나왔다.

내가 춤은 정말 쥐약이고 잘 모르지만

이 분 귀엽게 잘 추시는 거 같다.

후후후 보고 연습해야지.

26의 남자가 하기에는 심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이러고 있다.ㅡㅡ;;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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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동영상이 삭제되서 박진영이 춘 tell me 춤 긁어 왔다.

역시 죽지 않는다 박진영.

완전 부럽삼.ㅠㅠ
Posted by 머째이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