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about wany2018. 4. 9. 10:45
글을 쓰자

나의 생각을 기록하자.
나의 일상을 기록하자.
나의 현재를 기록하자.


Posted by 머째이와니
A sentence2017. 3. 3. 16:30
이해 없는 세상에서 나만은 언제라도 네 편인 것을 잊지 마라.
세상은 넓다.
너를 놀라게 할 일도 많겠거니와 또 배울 것도 많으리라.
축복한다.

- 이상, 1936년 여동생 옥희에게.
Posted by 머째이와니
About something2016. 7. 4. 13:13


문득 글을 잘 쓴다는 것이 부러워졌다.


Posted by 머째이와니